춘절에 3번 경유해 장가계 가는 길 (장가계 1)
대구-상해-창사-장가계. 창사에서 하루 머물며 임시정부청사를 봤다.
대구-상해-창사-장가계. 창사에서 하루 머물며 임시정부청사를 봤다.
코바야시 피젯 큐브를 뽑았다. 인쇄면은 여전히 지저분하다.
서포트 면이 거칠었다. 너트를 본드로 붙여 쓸 만하게 완성.
달걀 모양 껍질을 열면 비행기가 나오는 모델. 겉면 마감은 좋았다.
3,500원에 산 모델. 120×120×100mm라 동전이 안 들어간다.
몇 번 뽑지 않았는데 Z축이 틀어진다. 다시 세팅하고 배를 뽑았다.
싱기버스 모델. 거친 표면이 오히려 어울려 다듬지 않았다.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청정기 두 대를 돌리던 중 삼성 무풍큐브 공기청정기 체험단에 신청했다. 한 대는 창문 환기용으로 개조해 쓰고 있다.
2018년 가을 경주를 필름으로. 안압지 야경, 문무대왕릉 앞 자갈 해변, 막대기를 쥐고 도리마을 숲을 누빈 아들.
제주도 숙소의 늦잠부터 산책길 난간, 민소매 차림의 벤치, 파란 미끄럼틀까지. 필름 한 롤에 담긴 아들의 여러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