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출장, 이틀의 기록
통로와 레일, 역삼각형 지붕의 큰 건물, 고가 아래 횡단보도, 안내판을 든 사람이 선 광장. 사진 열한 장을 번호 순서로 적었다.
통로와 레일, 역삼각형 지붕의 큰 건물, 고가 아래 횡단보도, 안내판을 든 사람이 선 광장. 사진 열한 장을 번호 순서로 적었다.
스톡홀름 시내를 걷다 찍은 사진 9장이다. 눈 덮인 공원과 붉은 벽돌 교회, 눈길을 걷는 사람, 노란 터널, 넓은 도로가 차례로 나온다.
명판이 붙은 실내 벽, 눈더미 위의 아이들, 붉은 교회가 보이는 공원, 전시장 안의 큰 목조 선박을 사진 10장으로 적었다. 낯선 사람의 얼굴은 가렸다.
연말 나고야 여행 사진 18장. 비와호 물가와 교토 골목, 이세신궁 참배길, 요코야마 전망대, 전구가 걸린 밤거리를 담았다.
여수 나흘 여행 사진 18장이다. 하멜등대와 이사부크루즈 글자가 보이는 사진, 놀이기구와 밤 해변, 절 마당 사진을 순서대로 정리했다.
스캔 대행 대신 Epson ES-580W를 산 이유와 60만원 가격, 개봉 사진, 터치 화면 메뉴, 종이 한 장 테스트까지 적었다.
탐론 70-200VC 구매 기록이다. 중고가 55만~65만원, 새상품 78만원, 깨진 뒷캡, 유채꽃밭 사진 6장과 3 kg 무게를 정리했다.
알리에서 산 텔레신 고프로 히어로6 액세서리 일곱 가지를 하나씩 열어 봤다. 하드케이스 가방부터 52mm 필터를 끼우는 알로이 케이스까지 적었다.
떨어져 찍힌 고프로 히어로6 렌즈캡을 알리에서 산 렌즈캡으로 바꿨다. 분리 방법과 오리지널과의 색·두께 차이를 사진으로 남겼다.
쇼핑몰의 흔들린 실내 컷과 경주 산림연구원 숲. 나무보다 안내판에 집착하던 아들을 필름 스물아홉 컷으로 따라다녔다.
3D 프린터 레벨링용 마그네틱 베이스를 알리익스프레스 11.84달러와 국내 31,600원으로 비교했다. 결국 배송에 13일~20일이 걸리는 알리에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