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왕궁과 바사호
1월 말, 인천공항에서 짐을 부쳤다. 암스테르담을 거쳐 스톡홀름 알란다까지, 경유를 포함해 하루가 꼬박 걸렸다. 이번 출장의 첫 목적지는 왕궁과 바사호였다. 탑승구 앞 대기석에 짐을 내려놓았다. 콜라 병과 빵…
1월 말, 인천공항에서 짐을 부쳤다. 암스테르담을 거쳐 스톡홀름 알란다까지, 경유를 포함해 하루가 꼬박 걸렸다. 이번 출장의 첫 목적지는 왕궁과 바사호였다. 탑승구 앞 대기석에 짐을 내려놓았다. 콜라 병과 빵…
2022년 12월, 혼자 나고야로 향했다. 비와호와 교토, 이세신궁을 거쳐 나고야로 돌아오는 사흘 일정이었다. 연말 인파를 피할 생각이었지만 완전히 착각이었다. 비와호, 나무 한 그루 가는 길에 비와호에 들렀다. 아침…
11월 중순, 아내와 아들과 함께 여수로 나흘을 다녀왔다. 케이블카와 유람선으로 바다를 두 번 건넜고, 루지파크와 해수욕장에서 시간을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는 구례 화엄사와 성삼재 휴게소에 들렀다. 첫째 날, 여수…
스캔 대행 1권 15,000~20,000원 대신 60만 원 스캐너.
뒷캡이 자꾸 열리길래 보니 뒷캡이 깨져서 왔다. 사진만 잘 찍히면 어떠하리… 탐론에서 70-200G2렌즈가 최신세대라면, 한세대 이전 렌즈이다. 70-200VC 중고가 55만~65만원인데 새상품 78만원 24-70N을 타겟으로 구해봤지만 없다. 날이 풀리고 사진찍기 좋은…
알리에서 고프로6용으로 쓸 텔레신 악세사리 여러가지가 택배로 왔다. 알리에선 이렇게 뽁뽁이가 둘러져 오지만 깨질만한 건 알리에서 안 사는 게 정답이라 포장엔 신경 안 쓴다. 대강 이정도 샀다 가방,케이스,필름,실리콘커버,알로이케이스등등 알리는…
액션캠에겐 어쩔 수 없는 숙명이다. 들고 다니다 똥 손에 의해 바닥에 추락하면 여기저기 깨지기 마련이다. 막 쓰는 사람이 아니지만 한번 추락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는데 애가 집어던졌다면… 다행히 렌즈…
쇼핑몰의 흔들린 실내 컷과 경주 산림연구원 숲. 나무보다 안내판에 집착하던 아들을 필름 스물아홉 컷으로 따라다녔다.
국내 31,600원 vs 알리 11.84달러. 배송 13~20일을 감수했다.
2005년 졸업 때 가져온 미쓰도요 인디케이터로 시도. 벽에 맞추고 있었다.
기차 창밖 산과 우키하역 역명판. 영화용 필름으로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