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산책

연우는 외출이 언제나 즐겁다. 자동차 산지 1년만에 출동 운전은 리모콘으로 밥그릇 뚜껑은 왜 잡고있는지… 어쨌든 신나하니 됨 저 언덕 넘어가 논이라서 비료냄새가 바람을 타고 날라와서 미세먼지는 없지만 온갖 똥냄새가 가득했다. 의외로 추움 장갑이 없으니 소매로 대충 D810에 구식 D렌즈로 찍으니 뛰어다니면…

Foldable Piggy Bank 3D PRINT

FAB365에서 3500원에 팔아먹는 모델링 파일을 새벽에 홀린듯 샀다. 인스타에서 광고로 보고 홀린듯 구매 저금통따윈 안쓰지만 일단 출력 왜 내 돼지는 우울해 보이는가… 방사능에 오염된 돼지마냥 녹색을 뿜어낸다. 가장 큰 문제는 폴드형 인쇄인데 출력물 사이즈가 120*120*100이라는걸 구매한 뒤에 인식했다. 작아서 동전은…

3D 프린터 맛탱이감…

FDM프린터는 Z축 세팅이 문제인데 몇번 뽑지도 않았는데 벌써 뽑을때마다 틀어진다. Z축을 세팅하고 다시 뽑았다. 기둥쪽 디테일은 역시나 구리다. 디테일은 역시 별로다…

남해 여행

1월 남들은 해돋이나 그런 거 갈 때 어정쩡한 날에 남해여행을 갔다. 밥을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그냥 토스트 파는 데가 있길래 주차하고 기다리는 중 사진에 찍을 만큼 맛있진 않지만 다음날 또 사 먹을 만큼 이 동네에 먹을 게 없었다. 2019.3.28 | 농가섬©  NAVER Corp.…

3D 프린터로 뽑아본 베이비 그루트

싱기버스에서 베이비 그루트 찾아서 뽑아봄 역시나 질감이 거칠다 근데 그루트 특성상 거친 질감이 오히려 찰떡같이 어울림 뾰족한 부분엔 똥이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그런 잡티들이 많음 표면 다듬고 색칠하면 이쁠듯 하지만 그냥 귀찮으니 포기…

고프로 핸드그립 3D 프린터로 인쇄

고프로6 산기념으로 타임랩스를 찍어보았다. 구매한 악세사리중에 핸드그립이 없어서 만들어 보자 했는데… 바닥면 고정,서포트 뽑으니 면이 아주 거지같이 됬다 너트를 본드로 붙여 완성 손가락 거치되는 곳에 온갖 똥들이… 나름 쓸만하게 뽑았다.

삼성무풍큐브 공기청정기 체험단 모집

아마 유명한 블로거나 전문가들이 체험단에 선정되겠지만, 그냥 혹시나 하고 신청을 해봤다. 미세먼지 많아서 집에서도 공기청정기를 2대를 돌리고 그중 하나는 창문에 강제 환기용으로 개조하면서 실내공기라도 좋게 하려고 준비했지만 다다익선 아니 다다공청기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게 공기청정기인 거 같다. 무풍은 에어컨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