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9을 팔고 Z8을 샀다 — 무게를 버리고 남긴 것
Z9의 무게에 지쳐 바디를 정리하고, Zf·ZR·Z7 II와 저울질한 끝에 Z8 24-120 키트를 들였다. 화소보다 무게, 무게보다 플래그십이라는 미련이 결정을 갈랐다. 첫 촬영은 여름휴가였다.
Z9의 무게에 지쳐 바디를 정리하고, Zf·ZR·Z7 II와 저울질한 끝에 Z8 24-120 키트를 들였다. 화소보다 무게, 무게보다 플래그십이라는 미련이 결정을 갈랐다. 첫 촬영은 여름휴가였다.
H2S로 출력한 초록색 PETG 맥북 케이블독을 만든 순서와 사진 5장, 글에 적히지 않은 수치를 나눠 정리했다.
2026년 8월 29일 글에 남은 사진 10장을 순서대로 적었다. 성벽 옆 길과 벤치, 산책로에 선 아이가 담겨 있다.
해외출장 중 그르노블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도심과 산줄기, 공항에서 찍은 두 장을 Yashica Mat-124G와 코닥 골드 200으로 정리했다.
전주 한옥마을 표지석 앞 세 장과 돌담길 한 장. Yashica Mat-124G와 코닥 골드 200으로 찍은 아들의 짧은 산책이다.
출장 중 나폴리 산텔모 성 전망대에서 찍은 필름 사진 네 장. 구름에 덮인 베수비오와 항구, 종탑과 성당 지붕이 담겼다.
제목과 태그에 스웨덴과 흑백필름이 적힌 사진 10장을 적었다. 낮 풍경 1장, 조명이 켜진 밤거리, 전구 지붕 광장, 나무 사진이다.
스마트스토어 리필 5색 구매. 뱀부랩 리유저블 스풀에 옮겨 AMS에 넣었다.
X1C 옆에 둘 두 번째 프린터로 P1S·P2S·H2S를 공식 사양과 국내 공식가로 비교했다. H2S를 들인 뒤 달라진 역할 분담까지 적었다.
K1 Max의 출력 실패로 노즐·히터봉·베드를 바꿔 보고 뱀부랩 X1CC와 비교한 기록. 방출과 P1S 검토까지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