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신혼여행지를 다시 걷다
2023년 8월 규슈 여행 셋째 날, 유후인역 앞 광장과 안개 낀 산이 보이는 거리를 아내·아들과 걸으며 사진 6장을 남겼다.
2023년 8월 규슈 여행 셋째 날, 유후인역 앞 광장과 안개 낀 산이 보이는 거리를 아내·아들과 걸으며 사진 6장을 남겼다.
아키즈키 마을의 도로와 가게 앞, 돌계단과 기와지붕 문, 요시노가리 전망대 풍경을 사진 8장과 제목·태그로 적었다.
벤츠박물관 외관의 파란 글자, 특허 문서 PATENTSCHRIFT, 1899 Benz Dos-à-Dos 설명판까지 사진 12장에서 글자로 확인되는 것만 적었다.
통로와 레일, 역삼각형 지붕의 큰 건물, 고가 아래 횡단보도, 안내판을 든 사람이 선 광장. 사진 열한 장을 번호 순서로 적었다.
스톡홀름 시내를 걷다 찍은 사진 9장이다. 눈 덮인 공원과 붉은 벽돌 교회, 눈길을 걷는 사람, 노란 터널, 넓은 도로가 차례로 나온다.
명판이 붙은 실내 벽, 눈더미 위의 아이들, 붉은 교회가 보이는 공원, 전시장 안의 큰 목조 선박을 사진 10장으로 적었다. 낯선 사람의 얼굴은 가렸다.
연말 나고야 여행 사진 18장. 비와호 물가와 교토 골목, 이세신궁 참배길, 요코야마 전망대, 전구가 걸린 밤거리를 담았다.
여수 나흘 여행 사진 18장이다. 하멜등대와 이사부크루즈 글자가 보이는 사진, 놀이기구와 밤 해변, 절 마당 사진을 순서대로 정리했다.
스캔 대행 대신 Epson ES-580W를 산 이유와 60만원 가격, 개봉 사진, 터치 화면 메뉴, 종이 한 장 테스트까지 적었다.
탐론 70-200VC 구매 기록이다. 중고가 55만~65만원, 새상품 78만원, 깨진 뒷캡, 유채꽃밭 사진 6장과 3 kg 무게를 정리했다.
알리에서 산 텔레신 고프로 히어로6 액세서리 일곱 가지를 하나씩 열어 봤다. 하드케이스 가방부터 52mm 필터를 끼우는 알로이 케이스까지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