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FE2, 필름 장전부터 노출까지
필름 장전부터 조리개우선 오토, 수동노출, 배터리 교체, 다중노출까지. FE2를 쓰며 손에 익힌 조작 순서를 사진과 함께 정리했다.
필름 장전부터 조리개우선 오토, 수동노출, 배터리 교체, 다중노출까지. FE2를 쓰며 손에 익힌 조작 순서를 사진과 함께 정리했다.
묵직한 바디에 매트릭스 측광과 오토포커스를 얹은 니콘 F4. 실제 조작 순서를 정리했다.
6×6 판형, 니콘 75mm 표준렌즈를 단 Bronica EC. 구조와 조작을 하나씩 짚어봤다.
돌사자 돌난간, 울산바위·흔들바위 이정표, 불상 앞 광장. 설악산 신흥사에서 남은 어린이 사진 열두 장을 번호 순서로 적었다.
필름으로 찍은 속초 방파제 사진 여덟 장이다. 난간 길과 블록 앞의 아이, 바다와 산줄기, 붉은 등대를 순서대로 적었다.
보령 대천랜드 유로점프에서 아들이 솟아오른 저녁, Yashica Mat-124G와 코닥 골드 200으로 담은 필름 일곱 장.
2026년 8월 29일 글에 남은 사진 10장을 순서대로 적었다. 성벽 옆 길과 벤치, 산책로에 선 아이가 담겨 있다.
해외출장 중 그르노블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도심과 산줄기, 공항에서 찍은 두 장을 Yashica Mat-124G와 코닥 골드 200으로 정리했다.
전주 한옥마을 표지석 앞 세 장과 돌담길 한 장. Yashica Mat-124G와 코닥 골드 200으로 찍은 아들의 짧은 산책이다.
출장 중 나폴리 산텔모 성 전망대에서 찍은 필름 사진 네 장. 구름에 덮인 베수비오와 항구, 종탑과 성당 지붕이 담겼다.
제목과 태그에 스웨덴과 흑백필름이 적힌 사진 10장을 적었다. 낮 풍경 1장, 조명이 켜진 밤거리, 전구 지붕 광장, 나무 사진이다.
새로 나온 필름 바디 펜탁스 17 개봉기. 구성품과 본체를 살펴보고 코닥 엑타100을 장전한 순서와 확인 항목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