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2박 3일, 설악 쏘라노에서 설악산과 속초해수욕장까지
설악 쏘라노에 짐을 풀고 설악산 소공원, 대포항, 속초해수욕장을 이틀에 걸쳐 걸었다. 강릉 바다는 비 때문에 한 장도 남기지 못했다.
설악 쏘라노에 짐을 풀고 설악산 소공원, 대포항, 속초해수욕장을 이틀에 걸쳐 걸었다. 강릉 바다는 비 때문에 한 장도 남기지 못했다.
플레이트를 물로만 닦다가 첫 레이어가 들리던 날. 주방세제 세척으로 바뀐 것과, 이번 주 메이크월드에서 뽑은 모델 2개, 헤드 4개 달린 프린터 소식.
니콘이 NIKKOR Z CINEMA T1.9 VV 시네마 렌즈 9종 개발을 발표했다. 발표문에 적힌 것과 아직 없는 것을 Z8 사용자 입장에서 정리했다.
아직 나오지 않은 니콘 APS-C 영상기 Z RC 루머를 Z8 사용자의 서브 바디 눈으로 정리했다. 유출 스펙 표, 구매 점수, ZR과의 비교표.
아들과 1층 카페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고, 짚라인을 타고, 대천랜드 유로점프를 두 번 탄 토요일 오후의 기록.
보령 대천랜드 유로점프에서 아들이 솟아오른 저녁, Yashica Mat-124G와 코닥 골드 200으로 담은 필름 일곱 장.
핫셀블라드 X2D II 100C의 센서, AF-C, IBIS, HDR 사양과 바디·렌즈킷 가격을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다. 아직 사지 않은 위시리스트 기록이다.
K2 Plus Combo 소개·판매 화면 캡처 여섯 장에 적힌 속도, 빌드 볼륨, 가격 숫자를 표와 계산으로 정리했다.
수원 가보정에서 갈비로 점심을 먹고 팔달문에서 성곽 길을 따라 봉돈과 대포를 지나 카페 한섬 빙수까지 천천히 걸은 한여름 반나절의 기록.
Z9의 무게에 지쳐 바디를 정리하고, Zf·ZR·Z7 II와 저울질한 끝에 Z8 24-120 키트를 들였다. 화소보다 무게, 무게보다 플래그십이라는 미련이 결정을 갈랐다. 첫 촬영은 여름휴가였다.
H2S로 출력한 초록색 PETG 맥북 케이블독을 만든 순서와 사진 5장, 글에 적히지 않은 수치를 나눠 정리했다.
2026년 8월 29일 글에 남은 사진 10장을 순서대로 적었다. 성벽 옆 길과 벤치, 산책로에 선 아이가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