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혼인 후 첫 해외여행
김해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사무과 표지판부터 구름에 가린 높은 건물, 만두와 볶음밥, 건널목까지 사진 13장에서 확인되는 것만 적었다.
김해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사무과 표지판부터 구름에 가린 높은 건물, 만두와 볶음밥, 건널목까지 사진 13장에서 확인되는 것만 적었다.
오사카와 나라 사진 14장을 장면별로 적었다. ‘Welcome to Nara’ 거치대와 사슴 판매대, 누운 사슴, 큰 광고판 앞 거리가 담겨 있다.
서안 거리와 먹거리 사진 14장을 장면별로 적었다. 710번 버스, ‘回坊’ 아치, 둥근 빵과 꼬치 가게, 하얀 띠를 휘두르는 사람이 담겨 있다.
나무가 늘어선 길, 대나무 줄기, 나무 아래의 사람, 곡선으로 이어진 덤불 언덕, 키 큰 나무 숲까지 사진 여섯 장을 장면별로 적었다.
건물 안뜰과 돌길 끝의 탑, 이끼 낀 돌탑, 물 위의 배와 낮게 뜬 해, 밤의 상점 앞까지 사진 여섯 장을 장면별로 적었다.
연말 대전 성심당에서 빵을 사고 내려간 경주. 불국사 단청과 다보탑, 동궁과 월지의 밤을 원본과 필터 입힌 사진으로 함께 남겼다.
나라의 사슴과 주의 안내판, 교토역, 난바 상점가 간판, 글리코 간판까지 사진 24장에서 보이는 것과 글자를 순서대로 정리했다.
수원 행궁동의 단풍 든 성곽길, 화성장대 현판과 신풍루 앞마당, 장안문 옛길 표지판까지 글자로 확인되는 곳만 사진 열다섯 장으로 적었다.
전주 한옥마을 당일치기 사진 11장의 기록. 비빔밥축제 현수막과 아치, 한자 현판이 걸린 문, 철창 안 동물, 손수레 벽화를 적었다.
촉석문과 북장대 현판,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입구, 연못과 누각 사진 열여섯 장을 사진 속 글자 기준으로 적었다.
비 오는 날의 절 마당과 석탑, 쌍으로 솟은 탑, 연못의 잉어, 태극기가 걸린 홀까지 사진 13장을 순서대로 적었다.
화성 쥬라기 마을 표지판, 화석 복제품 이름표, 판자길, 붉은 바위, 누각, 줄 조명이 걸린 하천까지 사진 12장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