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마무리한 규슈 여행
어머니와 함께한 규슈 여행 마지막 날 후쿠오카. 안개 낀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와 하트 장식, 하카타역 앞 조명과 캐널시티 야경을 담았다.
어머니와 함께한 규슈 여행 마지막 날 후쿠오카. 안개 낀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와 하트 장식, 하카타역 앞 조명과 캐널시티 야경을 담았다.
어머니와 함께한 규슈 여행 중 벳푸 지옥온천 투어. 오니야마 지옥의 도깨비 동상, 가마도 지옥, 연한 청록빛 온천물과 야마지옥을 차례로 돌았다.
나가사키 여행 사진 7장을 비탈의 집과 바다 전경, 야경, 등이 걸린 골목, 붉은 기둥의 건물, 동상 순으로 정리했다.
2013년 9월 어머니와 떠난 규슈 여행 첫날 하우스텐보스. 운하 옆 붉은 벽돌 건물, 옛 버스, 곰 인형 상점, 분수대 조각상과 범선을 둘러봤다.
구룡사 사천왕문과 계곡 폭포, 비로봉 돌탑과 1288M 표지석, 산 위에서 끓인 라면까지 사진 21장에 담은 치악산 산행 기록.
안동 하회마을에서 찍은 사진 열여섯 장. 하회장터 문, 큰 나무, 탈 쓴 공연자, 만대루 현판, 밤의 등을 순서대로 적었다.
속초 1박 2일 사진 열여섯 장. 통일전망대 현판, 해안, 바위를 얹은 돌 조형물, 밤의 불빛 터널을 사진에 보이는 대로 적었다.
2013년 8월 15일 강화도 덕진진 공조루에서 인천 차이나타운 골목까지, 사진 스무 장으로 기록한 하루의 장면이다.
2013년 8월 3일 글에 남은 사진 10장을 순서대로 적었다. 길과 차, 금빛 탑, 철길, 우산 쓴 사람들이 담겨 있다.
시장 골목, 금빛 탑이 있는 문, 물 위의 나무 다리, 불단과 조각상까지 사진 13장을 장면별 분류표로 나눠 적었다.
2013년 8월 1일 글에 남은 사진 16장을 순서대로 적었다. 마차에서 본 길, 벽돌 사원, 금빛 불상, 평원 풍경이 찍혀 있다.
금빛 탑과 불상, 인물상 앞의 사람들, 도로와 짐차를 사진 10장으로 적었다. 낯선 사람의 얼굴과 차량 번호판은 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