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20페이지

  • 강릉 겨울 바다, 혼자 걷던 하루

    얼음이 덮인 물가, 난간 앞의 남자, 모래밭의 파도와 오리, 한자 편액이 걸린 기와집과 전시된 조각까지 사진 아홉 장을 순서대로 적었다.

  • 익산 보석박물관, 돌 속의 빛

    2011년 1월 익산 보석박물관 사진 17장. 금 장신구와 금동신발, 황철석과 골드스톤 같은 광물 표본, 진주와 자수정 원석 진열장을 담았다.

  • 속리산 문장대, 혼자 걸은 능선

    속리산 문장대 표지석과 기와 문의 현판, 큰 소나무, 능선의 낮은 해까지 사진 열여섯 장을 사진 속 글자 기준으로 적었다.

  • 지리산 운해, 추석 아침의 능선

    사진 4장에 담긴 밥과 나물 그릇, 구름 앞의 남자, 밤의 바위섬, 난간에 기댄 남자를 기록했다. 장소와 시각은 글에 없다.

  • 오사카 출장, 이틀의 기록

    2010년 7월 26일 글. 유리창 너머 여객기, 현판이 있는 기와지붕 문, 붉은 탑, 나무 마루, 얕은 강까지 사진 15장을 보이는 대로 적었다.

  • 첫 해외, 도쿄 출장의 기록

    탑승교가 있는 계류장과 검은 용기의 빵, 도시락, 거꾸로 세운 삼각뿔 지붕의 건물까지 사진 13장을 장면별 분류표로 정리했다.

  • 거제도에서 맞은 새해 첫날

    갑옷이 선 방, 배 위, 수레에 널린 생선, 바다 위 바위, 둥글게 다듬은 정원 나무. 사진 열한 장을 번호 순서로 적었다.